파주시는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아이스팩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도 아이스팩 순환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아이스팩 순환사업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되며, 행정복지센터 15개소와 공동주택 66개소에 설치된 아이스팩 수거함을 통해 수거·선별된 재사용 가능한 아이스팩을 필요한 수요처에 재공급할 예정이다.
심재우 자원순환과장은 "젤 형태의 아이스팩은 버려지는 쓰레기가 아니라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이라며 "이번 순환사업을 통해 생활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 보호 및 자원 절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