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소방서는 지난 19일, 지역 특성에 맞는 소방 정책 발굴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의료·금융·사업 등 각 분야 전문가 4명을 소방정책자문위원으로 새롭게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총 28명의 전문가 체제를 갖춘 자문위원회는 매년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맞춤형 소방 안전 정책을 수립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김진학 일산소방서장은 "다양한 전문 분야의 위원들과 함께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안전 정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을 추진해 안전한 일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