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얼굴이 새겨진 금화가 미국 정부 자문기구의 승인을 받았다.
트럼프 금화는 미국 조폐국이 추진 중인 건국 250주년 기념주화 시리즈의 하나로, 한쪽 면에는 책상에 몸을 기울인 채 정면을 응시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이, 다른 면에는 미국의 국조인 흰머리독수리가 날개를 펼친 모습이 담긴다.
트럼프 행정부는 금화와 별도로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을 넣은 1달러짜리 동전 발행을 추진 중이어서 논란은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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