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는 20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542야드)에서 펼쳐진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낚아 9언더파 63타를 적어냈다.
김효주는 단독 선두에 올랐다.
김효주는 지난해 3월 포드 챔피언십 이후 1년 만의 LPGA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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