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만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방탄소년단(BTS) 복귀 공연을 하루 앞두고 정부가 재난 의료 대응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2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중앙응급의료센터와 보건소, 재난의료지원팀(DMAT·Disaster Medical Assistance Team), 지방자치단체와 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재난의료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인파 밀집에 대비한다.
정부는 이번 방탄소년단 공연에 17만∼26만명이 모일 것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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