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은 고물가와 운영비 상승 등으로 경영난을 겪는 청년 창업자를 돕기 위해 임차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군내에 사업장을 둔 개업 3년 이내의 창업자로 관내 소상공인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지원사업이 청년 창업가들이 경영난을 극복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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