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 혐의' 현직 부장판사 "공수처, 왜곡 증거로 구속영장 청구…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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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혐의' 현직 부장판사 "공수처, 왜곡 증거로 구속영장 청구…유감"

공수처는 지난 18일 김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를 뇌물 수수 및 공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정 변호사에 대한 뇌물공여 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오후 3시에는 김 부장판사에 대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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