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이 광화문 컴백 무대를 하루 앞두고 부상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소속사 측은 "광화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의 컴백 무대인만큼 완성도 높은 공연을 만들고자 하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가 매우 강했으나,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부상 부위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에서 RM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아티스트 본인과 함께 어렵게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남다른 기대를 드러냈던 만큼, 이번 부상 소식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