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 부천시장, 이하 부천)가 구단 역사상 첫 ‘성골 유스’ 출신인 김규민과 2년 계약 연장에 합의하며 2028시즌까지 동행을 이어간다.
부천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재활 중인 김규민에 두터운 신뢰와 지지를 보냈다.
부천 팬들과 함께 역사를 만들고 싶다는 약속을 지킨 김규민은 지난 시즌 활약을 바탕으로 이번 시즌 K리그1 무대에서도 활약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으나, 지난 2월 창원 2차 동계 전지훈련 중 치러진 연습경기에서 안타까운 부상을 당하며 전력에서 이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