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이윤미 의원(민주, 비례)이 용인시의 에너지 자립률이 경기도 평균의 7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며 에너지 자립 도시로의 전환을 강력히 촉구했다.
우선 명확한 자립률 목표 설정과 재생에너지 확대,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 구축, 에너지 효율 혁신을 포함한 '2040 에너지 자립 로드맵' 수립을 주문했다.
시민 참여 기반의 에너지 전환 확대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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