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4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배우 박지훈의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극중 단종 이홍위 역을 맡은 박지훈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 속 기록을 바탕으로 한 팩션 사극으로,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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