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을 앞둔 최준희가 다이어트로 되찾은 자신감과 함께 강박에 시달리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예전에는 팔뚝살 가리려고 일부러 오버 사이즈 입고 긴팔 입고 그랬는데 지금은 민소매 그냥 쌉가넝 입어요 ㅎㅎ"라는 멘트와 함께 96kg에 육박했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또 최준희는 다이어트에 초창기 사진을 올리며 "이때도 나름 빠져서 자신감 얻어서 입은 건데 뼈말라까지 빼고 나니까 저 때도 뚱뚱한 것 같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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