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에틸렌 생산기지인 여수 석화 산업단지의 대수술이 시작된다.
여천NCC를 중심으로 범용 제품 생산을 줄이고 자동차·의료·전선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전환하는 게 이번 사업재편의 핵심 방향이다.
◇NCC 통합해 신설법인 설립 20일 산업통상부는 여천NCC, DL케미칼, 한화솔루션, 롯데케미칼 등이 참여하는 여수 1호 프로젝트 사업재편계획서 최종안이 제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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