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제일기획,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4관왕···단일 광고주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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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제일기획,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4관왕···단일 광고주 최다

삼성전자가 제일기획과 협업한 마케팅 캠페인으로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4개 부문 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광고주협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제34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지난해 집행된 광고를 대상으로 업계·학계 전문가와 소비자 100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41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삼성전자는 전날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단일 광고주 기준 최다인 4개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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