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유치 가능성 높아" 발언 9일 만에…"전면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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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유치 가능성 높아" 발언 9일 만에…"전면 백지화"

2031년과 2035년 대회 유치를 준비 중이었던 대한축구협회(KFA)는 대회 개최 연도가 바뀌더라도 일단 유치를 신청하겠다는 계획을 유지할 예정이다.

이에 AFC는 "이와 같은 상황의 변화는 대회 일정 및 준비에 큰 영향을 끼치는 관계로, 면밀한 검토 끝에 개최지 선정 절차의 전면 중단을 결정하게 됐다"며 아시안컵 개최지 선정 절차를 중단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아시안컵 유치를 준비해온 KFA 관계자는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발생했지만, 협회의 아시안컵 유치를 위한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며 "대회 유치 준비를 위한 시간이 더 주어진 만큼 유관 기관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70여년 만의 아시안컵 개최를 이뤄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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