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20일 홍은15구역 주택재개발사업에 대한 조합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 구역은 조합설립 주민 동의율 75%를 전국 역대 최단기인 27일 만에 모은 서대문구 공공지원의 첫 번째 정비사업 대상지라고 구는 설명했다.
'공공지원 조합직접설립'을 통해 추진위원회 단계를 건너뛰며 빠른 사업속도를 낼 수 있었으며, 구비 50%와 시비 50%가 투입돼 조합설립 전까지 토지 등 소유자들의 비용 부담이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