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경찰서장, '남양주 스토킹 살해 부실수사'로 대기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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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경찰서장, '남양주 스토킹 살해 부실수사'로 대기발령

경찰청은 경기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에 대한 부실 수사 책임을 물어 20일 구리경찰서장 박모 총경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피해자는 지난 14일 살해당하기 전 차량에서 발견된 위치추적 의심 장치를 두 차례 신고했음에도 피의자 신병 확보가 이뤄지지 않아 부실 수사 논란이 일었다.

결국 경기북부경찰청은 지난달 27일 두 사건을 병합해 구리경찰서를 책임관서로 지정하고 구속영장 신청과 잠정조치 4호 신청 등을 검토하도록 수사지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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