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007390)은 대표이사가 변대중 전 대표에서 라정찬 대표로 변경됐다고 20일 공시했다.
그는 네이처셀과 알바이오의 대표를 역임한 인물로, 2023년 4월 네이처셀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
라 대표의 복귀 역시 조인트스템의 글로벌 상용화와 무관치 않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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