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교사가 학교생활로 신변에 위협을 느낄 경우 경호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교권 침해 사고가 없더라도 직무 스트레스로 소진된 교원에게는 1인당 연간 100만 원 한도의 정신과 치료비를 지원한다.
교권 침해로 신변 위협을 느낄 경우 1사고당 최대 20일간 경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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