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21년째 이어온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활동을 이번에도 이어갔다.
효성은 19일 서울 마포구 대한적십자사 마포봉사나눔터에서 '사랑의 밑반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밑반찬' 사업은 효성이 대한적십자사와 2005년부터 함께해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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