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20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ESS 사업 확대와 수익성 중심 경영 전환을 핵심 축으로 한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김 사장은 글로벌 ESS 시장이 올해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했다.그는 "이 성장 모멘텀은 현지 생산과 공급망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제한된 소수 업체에게 집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제품·미래 경쟁력 강화 ▲프리 캐시플로(Free Cash Flow) 창출 기반 확보를 3대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락”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