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및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대책회의를 열었다.
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제 유가 및 물가 상승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시민 체감 물가 안정을 위해 공공요금을 포함한 생필품 등 주요 품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화폐를 활용한 소비 촉진과 취약계층 생활 안정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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