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과 김민주의 일상에 예기치 못한 균열이 발생한다.
20일 방송되는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 연출 김윤진) 5, 6회에서는 10년 만의 재회로 서로와의 시간을 다시 쌓기 시작할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에게 위태로운 변화가 감지된다.
이전부터 박소현을 그다지 달갑지 않아 하던 모은아와 그런 모은아를 찾아온 박소현 사이에는 복잡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어 지난 10년이 남긴 이 가족의 사연에도 호기심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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