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발목 부상에도 무대에 오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날 RM은 “멋진 무대를 위해 광화문 공연뿐 아니라 콘서트도 함께 준비하고 있었다”며 “준비를 하다가 그날따라 열심히 했는데 발목 부상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소속사는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부상 부위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에서 RM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아티스트와 함께 결정했다”며 “무대에서의 안무 등 일부 퍼포먼스가 제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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