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에 이어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중앙윤리위 징계에 대해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대해 친한계(親한동훈)에서는 장동혁 대표를 향해 “사과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당 윤리위는 지난 1월 26일 김 전 최고위원에 대해 ‘탈당 권유’ 처분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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