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컴백쇼 리허설 중 발목부상 “무대 의지 강하지만, 일부 퍼포먼스 제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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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컴백쇼 리허설 중 발목부상 “무대 의지 강하지만, 일부 퍼포먼스 제한” [공식]

20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공지문을 통해 “RM은 19일 공연 리허설 진행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동하여 정밀 검사 및 진료를 받았다.

그러나 소속사는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부상 부위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에서 RM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아티스트 본인과 함께 어렵게 결정했다”며 “이에 따라 RM은 무대에서의 안무 등 일부 퍼포먼스가 제한됨을 안내드린다.이번 무대를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과 관객분들께 아쉬움을 드리게 된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알렸다.

3월 21일 예정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 (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 관련하여 방탄소년단 멤버 RM의 공연 참여 형태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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