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축구협회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사진=AFPBB NEWS 그러자 타지 회장은 17일 멕시코 주재 이란 대사관 SNS를 통해 “이란의 월드컵 경기를 멕시코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FIFA와 논의 중”이라고 전하며 참가 방향으로 선회했다.
한편, 이란은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함께 G조에 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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