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유시민 작가를 ‘TV 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이라고 표현했다.
어제 ‘매불쇼’에서요"라고 보내자 김 총리는 "ㅎㅎ (유)시민 형은 유명세, TV 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됐지"라고 답했다.
유 작가는 지난달 초 김어준씨가 진행하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2002년 대선 당시 후단협(후보단일화추진협의회) 사태를 기억하라.그때 김민석 총리가 어떤 선택을 했고 그게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어떤 상처를 줬는지 잊어서는 안 된다"며 김 총리의 과거를 언급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