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은 2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해 3이닝(52구) 2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1회초부터 LG 타선을 삼자범퇴로 정리한 김민준은 2회초 선두타자 오스틴 딘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김민준은 3회초 선두타자 이재원과 신민재에게 안타를 내줘 2사 1, 2루 득점권에 몰렸으나, 후속타자 홍창기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고 이날 자신의 임무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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