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5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40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사에 한 획을 그었다.
특히 이번 기록은 할리우드 대작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최종 성적을 뛰어넘는 성과로, 역대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마블의 기록을 갈아치운 한국 영화의 힘, 역대 5위 등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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