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촬영지인 일본 홋카이도에서 김대희가 승무원 출신 아내와 '사탕키스'를 재현할까.
21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일본 홋카이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현지에서 가족들과 깜짝 상봉해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한편, ‘독박 주니어’들과 자존심을 건 독박 게임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눈과 입이 즐거운 요리에 모두가 가족들을 떠올리고, 김대희는 “사실 와이프와 첫째 딸 사윤이가 삿포로에 와있다”며 “아내가 나 때문에 많이 화가 나 있는 상태”라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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