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황상하 사장, 해빙기 대비 건설 현장·공공주택 집중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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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황상하 사장, 해빙기 대비 건설 현장·공공주택 집중 안전 점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가 봄철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리 중인 건설공사장과 공공주택 단지 옹벽 시설물에 대해 황상하 사장이 집중 안전 점검에 나섰다.

20일 SH에 따르면 황상하 사장이 지난 16일과 19일 양일에 걸쳐 직접 현장을 방문해 ‘해빙기 대비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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