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국가대표 이해인(고려대)이 올림픽에서 확인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세계선수권대회 상위권 진입에 도전한다.
이해인은 25일부터 30일까지 체코 프라하에서 열리는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
한편, 이해인은 올림픽 프리스케이팅에서 착용한 의상으로 ISU 피겨 어워즈 ‘베스트 코스튬상’ 후보에 올라 경기 외적인 부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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