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21일 BTS 공연 이후 레드로드를 찾는 방문객을 위해 레드로드 R6 구간에 '별빛 터널'을 점등하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21일 광화문 일대에서 BTS 공연이 열리며 약 26만명 규모의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공연 후 상당수 인파가 레드로드 일대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며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BTS 공연을 계기로 많은 분이 레드로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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