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도시 강인성 훈련이라고도 불리며 대만군이 중국의 침공을 가정해 매년 실시하는 한광훈련과 연계해 실시된다.
자이현과 핑둥현 등 일부 지역에서는 '무인기(드론)를 이용한 물자 운송 훈련'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대만 해순서(해경)에 따르면 중국 해경 '3102'호는 18일 오전 선박자동식별장치(AIS)를 끄고 대만이 실효 지배 중인 남중국해 프라타스 군도(둥사군도)의 제한 수역에 무단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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