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이 거대한 콘서트장으로 변한다.
경복궁 인근부터 무대 설치 구역까지 이동하며 안전 대책을 점검했고, 주최 측으로부터 공연 운영 계획과 인파 관리 방안을 보고받았다.
최 장관은 “정부는 주최 측,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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