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위탁연구·개발·생산(CDMO) 기업인 Curia가 영국 글래스고에 위치한 무균 의약품 생산 시설의 확장 진행 상황과 함께 자사의 세포주 개발 플랫폼 고도화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
확장이 완료되면 글래스고 시설은 최대 2만 바이알 규모의 배치 충전이 가능해지며, 향후 소규모 상업 생산까지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된다.
Curia의 안정 세포주 플랫폼인 CHO-GSN®은 일시적 발현 플랫폼인 TunaCHO®와 동일한 모세포주를 기반으로 개발돼, 파트너들이 초기 연구 단계부터 GMP 생산까지 효율적으로 규모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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