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관측 감지기와 기록계를 하나의 장비로 통합하여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혁신제품을 다양한 목적의 고밀도 지진관측망 구성을 위한 관측 기술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이번 혁신제품 지정은 기상청 연구개발(R&D)을 통해 개발된 기술이 장비 개발과 공공조달로 연계되어 초기시장 진출에 성공한 우수사례”라고 강조하며, “기상청은 앞으로도 연구개발의 성과가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국내 기상·지진기술 경쟁력 강화와 기상·지진산업 혁신성장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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