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를 하루 앞둔 20일 광화문 일대를 직접 찾아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후 인파·위생과 보안 및 치안, 사각지대 관리, 시설물 안전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공연 현장을 점검했다.
현장점검에서 윤 장관은 “이번 행사는 민간이 주최하는 행사이지만,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글로벌 이벤트인 만큼 정부도 국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의 울타리가 되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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