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를 하루 앞둔 20일 서울 광화문 일대를 찾아 안전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행안부는 전날부터 민·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정부합동안전점검단'을 구성해 인파 관리, 보안·테러, 시설물 안전, 교통안전, 행사 안전, 응급·구조 등 6개 분야에 걸쳐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 중이다.
윤 장관은 인파 및 위생, 보안 및 치안, 사각지대 관리, 공사현장 및 무대 등 시설물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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