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북부교육지원청 전경./북부교육지원청 제공 북부교육지원청이 구남중 등 9개교에서 학생 참여형 독서 토의·토론 동아리를 운영해 사고력을 키운다.
부산시북부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논리적·비판적·창의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학생 참여형 '독서 토의·토론 동아리'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학생들은 오는 7월 운영 예정인 독서 토론 캠프에 참여해 다양한 토론 활동을 경험하며 협력적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