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래교육지원청 전경./동래교육지원청 제공 동래교육지원청이 관내 중학교 34곳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 기반 조성과 학생 학력 향상 지원에 나선다.
부산시동래교육지원청은 부산교육청 역점 사업인 '중학교 자기주도학습 기반 조성 사업'에 발맞춰 관내 중학교 34교를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 문화 확산과 학생 학력 향상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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