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황동혁 감독이 차기작 계획을 언급했다.
현지에서 지난 18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트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황 감독은 신작 ‘KO 클럽’(Killing Old People Club)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황 감독에 따르면 ‘KO 클럽’은 장편 영화로 ‘오징어 게임’처럼 오래동안 준비해온 작품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