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함께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통해 담양군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으며 해당 재원은 담양군 결식우려아동 40명에게 총 1만400식의 도시락을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2023년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로 참여한 이후 전국 각지의 결식우려아동 지원 사업에 동참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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