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4분에는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추가골, 후반 17분에는 세니 마율루가 왼발로 쐐기골을 넣어 3-0으로 대승했다.
이강인은 후반 28분 교체 출전했다.
엔리케 PSG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늘 경기력은 훌륭했다.우리는 승리할 자격이 충분했다"라며 선수들 활약을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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