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배드민턴사 가장 위대한 선수 될 기회"…'그랜드 슬램' 달성할까→中 아시아선수권 도전, 동남아 강국 인도네시아도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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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배드민턴사 가장 위대한 선수 될 기회"…'그랜드 슬램' 달성할까→中 아시아선수권 도전, 동남아 강국 인도네시아도 주목한다

안세영은 온갖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아직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적이 없다.

안세영이 만약 대회 정상에 오른다면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첫 우승을 거머쥘 뿐만 아니라, 2014년 성지현 이후 12년 만에 한국 선수가 대회 여자 단식 챔피언으로 등극하게 된다.

이어 "안세영은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대회 등 수많은 권위 있는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지만, 아직 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우승 경험이 없다"라며 "이번 대회는 안세영의 선수 생활 마지막 도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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