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욱이가 들어가야지.”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59)은 20일 사직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전날 선발등판한 김진욱(24)에게 선발 한 자리를 주기로 했다.
캠프서도 직구 구속이 예년보다 약 5㎞ 높게 나타날 정도로 투구 컨디션이 예사롭지 않았다.
지난해 5선발로 출발한 김진욱은 첫 등판서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작성했지만 4월 중순부터 기복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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