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지민, 뷔가 광화문 공연 전 설레는 마음을 전하며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 지민은 "많은 분들이 내일 저희 공연을 보러 와주신다고 들어서 진심으로 행복합니다"라면서도, "혹시 공연 보다가 컨디션 안좋으면 꼭 주위에 있는 안전요원분들께 반드시 알려주시고, 다치는 사람 없게 조금만 천천히, 서로 배려하면서 함께해주시면 좋겠어요"라고 팬들의 안전을 당부하는 말을 전했다.
이하 지민 글 전문 드디어 오늘입니다 아미! 이 날만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설레면서 초조하고 그러네요 ㅎㅎ 많은 분들이 내일 저희 공연을 보러 와주신다고 들어서 진심으로 행복합니다 하지만 혹시 공연 보다가 컨디션 안좋으면 꼭 주위에 있는 안전요원분들께 반드시 알려주시고, 다치는 사람 없게 조금만 천천히, 서로 배려하면서 함께해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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