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는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개최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통해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첫 라이브 음악 공연에 나선다.
이어 “지금까지 진행한 라이브 이벤트 역시 모두 위대한 순간이었지만, 이번 BTS 라이브는 올해 진행하는 모든 라이브 중 가장 큰 규모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끝으로 브랜든 리그 VP는 “한국에서 진행하는 첫 라이브 이벤트에서 BTS 이상의 선택은 없었다”며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 팝 컬처 이벤트를 넷플릭스를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넷플릭스와 협업을 통해 어디까지 가능한지 보여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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