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과 관련해 공연장 재난을 대상으로 한 위기경보를 사상 처음으로 발령한다.
최 장관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으로 이동해 옥상에 마련된 공연영상 촬영 공간을 둘러본 뒤 문체부 상황관리본부를 방문해 위기 발생 시 보고·지휘 체계와 유관기관 협력 등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문체부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상황관리본부를 꾸리고 인파 밀집과 위기 대응을 총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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